10월 뉴욕여행 준비물 9박 11일 여행 경비 미국 동부 자유여행 팁

‘상반기에 서부를 다녀왔으니, 하반기에는 미국 동부 해안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작년 최고의 여행지는 뉴욕이었다. 대자연을 만날 수 있는 서부와는 다른 세련된 도시의 복잡함은 독특한 매력으로 나에게 긴 여운을 남겼다. 바로 다시 가고 싶을 만큼 좋았지만, 멀고 비싼 곳이라 다시 갈 생각은 전혀 없었다. 하지만 뭐 어때! 좋은 기회가 생겨서 1년 만에 10월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한 번 가본 적이 있어서 두 번째 준비는 훨씬 수월하죠 XD 10월 뉴욕 ​​여행 준비물 : 비용, 9박 11일 미국 동부 해안 자유여행 팁 글/사진 : 에피나의 실제 일정은 15일 이상인데, 이번에는 호텔과 친구 집에 머물 예정이라 숙박을 예약한 기간인 9박 11일에 대한 비용만 계산했습니다. 함께 뉴욕 여행 아이템과 비용을 소개해보죠 >< 준비물 A to Z, 전개, 스토리 ESTA 뉴욕 여행 준비물 : 여권, 지불수단(카드, 현금), ESTA 비자, 숙박/교통편 예약, SIM 카드, 옷과 일용품. 그 외에 편한 신발과 김치도 있으면 좋았습니다. 동남아시아, 일본 등 다른 여행지와 달리 미국 동부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아이템은 비자입니다. 본토에서 ESTA 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 한번 발급받으면 2년간 아무런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고, 비자면제지역인 괌이나 사이판에 입국할 때 대기시간을 줄여줄 수 있어서 여러모로 유용합니다. 어차피 본토로 갈 땐 꼭 필요할 테니 장점을 살펴보겠습니다. 미국 ESTA 비자 신청 방법, 발급확인 기간, 미국 비자 발급 후기 ESTA 비자는 왜 2년만 사용할 수 없을까? 발급받고 천년동안 사용하고 싶은데. 사실 2년을 다 써버리면 불공평할 텐데요... blog.naver.com ESTA 받는 방법을 정리한 글이 있습니다! 아직 5번밖에 사용하지 않았지만, 여권을 새로 받고 또 ESTA를 받아야 하는 슬픈 사람입니다... 1. 뉴욕 항공권 에어프레미아 인천-뉴욕(뉴어크 리버티) 노선 = 직항편 약 112만원 10월 뉴욕 ​​여행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를 통해 예약했습니다. 저는 에어프레미아로 도쿄, 싱가폴, 방콕, 샌프란시스코, 뉴욕 노선을 탔었는데, 항상 편리했습니다.게다가 직항인데도 비용이 적당해서 걱정할 이유가 없었습니다.에어프레미아 기내식 여행하기 좋은 시즌인데, 미리 준비한 덕분에 100만원 초반대에 적당한 가격에 티켓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그 덕분에 부담이 많이 줄었습니다.2.숙박 9박 = 뉴저지, 쉐어링 기준 1인당 1,080달러(시즌마다 가격 상이) 항공료와 함께 숙박비가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숙박은 앳홈트립에서 운영하는 앳홈스테이를 선택했습니다.지난번에는 맨해튼 지점에 묵어서 좋은 추억이 있어서 ㅎㅎ 사진: AT HOME STAY 맨해튼 지점 이번에는 새로 오픈한 허드슨리버 지점을 선택했는데, 가격이 저렴하고 객실 타입이 다양합니다. 허드슨 리버 지점 : 이미지 출처 AT HOME TRIP 주인과 함께 사는 B&B보다 편안하고, 일정이 짧지 않아 간단한 식사를 조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공항 셔틀 EWR – 뉴저지(비용은 스마트 패스에 포함) AT HOME TRIP의 공항 셔틀은 합법적으로 운행되며, 셔틀 보험이 별도로 있고 공항 내에 데스크가 있습니다. 추가 팁도 없고, 국내선 허용 범위 내의 짐(짐 2개, 기내 반입 수하물 1개)에 대한 추가 비용도 없습니다. 취소 없이 확정된 일정으로 운행된다는 점도 안심입니다. 1인 예약을 해도 취소나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는 1인 이용에 30달러를 부과하는 것을 고려하면 가장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그런데 숙박 시설에 새로운 정류장이 생겼는데, 바로 AT HOME STAY 허드슨 리버 지점입니다. 뉴저지의 웨스트 뉴욕에 정차하므로 뉴저지 숙박 시설에 머무는 분들에게도 편리할 듯합니다! 스마트패스 PICK 12Pick 12 320달러 + 프리미엄 플러스 옵션 100달러 공항 셔틀, 메트로 패스, Summit/Top of the Rock/Edge Observatory 입장권, MoMA 입장권, Snap, Night Tour, Woodbury Outlet Bus 등 모든 현지 액티비티를 Athome Trip Smart Pass를 통해 예약했습니다. 묶음 할인으로 사랑받았던 Athome Trip의 Smart Pass가 최근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리뉴얼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Athome trip 50개의 어트랙션 중 2~12개를 자유롭게 선택해 날짜 변경이나 일정 변경 걱정 없이 365일 동안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년 동안 환불이 가능합니다! 가격 면에서 더욱 합리적이라는 평이 많은데, 그 이유는 새롭게 도입된 프리미엄 플러스 옵션 때문입니다. 패스 가격에 100달러를 추가하면 추가 비용 없이 프리미엄 상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플러스 상품을 많이 이용할 계획이라면 이 옵션을 선택하면 최대 50%까지 추가로 절약할 수 있습니다. 뮤지컬 라이온킹 213달러 (계절, 요일별로 다름) 앳홈트립에서 예약하면 좋은 좌석을 구할 수 있다는 걸 직접 경험한 사람으로서, 이번에도 믿고 갔습니다 XD 스마트패스에 대해 스마트패스로 뉴욕 여행을 준비하고 돈을 쓰는 게 확실히 수월했어요. 여기저기 둘러볼 필요 없이 필요한 건 다 있었고, 가격적 메리트와 편의성도 좋았어요. 대부분 이메일로 보내주기 때문에 직접 찾아가거나 출력해서 받을 필요 없이 모바일로 제시하면 편리해요. 투어 상품 옵션도 많고 다양한 명소도 있어요. + 앳홈트립 스마트패스는 공식 미술관의 한국어 가이드 투어, 전용 차량 투어, 공식 제휴 셔틀, 미국 정품 SIM카드와 eSIM카드 등이 포함된 유일한 패스입니다. 뉴욕 여행 경비 에어프레미아 항공 112만원 숙박+액티비티+뮤지컬 약. 233만원부활절 비자발급 $21(약 3만원) = 총 348만원 + 현지비용사전지불항공료 : 약 112만원(에어프레미아, 직항)숙박 : AT HOME STAY 9박 $2,160(1인 1,080원)액티비티 : 스마트패스픽12+프리미엄플러스 $420, 뮤지컬 $213부활절 비자 $21예상 현지비용쇼핑예산 $800식비 $100/일 x 10일 245만원여행자보험 등의 잡비 10만원 = 총 600만원 따로 예약했으면 번거로웠겠지만, 오래전에 비용이 1,000만원이 넘었을 텐데요.. 숙박비와 패스로 아낀 금액이 꽤 크네요. 글을 마무리하기 전에이미지 출처: AT HOME TRIPAT HOME TRIP 홈페이지에서는 매달 이달의 쿠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쿠폰 사용 시 타업체보다 가장 낮은 가격으로 이용하실 수 있으니, 꼭 혜택을 활용하세요! 단 두 달 만에 10월 뉴욕 ​​여행을 잘 준비하시고 안전하고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오늘 소개한 다양한 상품에 대한 문의나 예약, 혹은 미국 동부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At Home Trip: 머물고 싶은 여행, 뉴욕 여행 1위 여행사, At Home Trip! 전망대, 크루즈, 액티비티 입장권, 필수 여행 SIM/환승 SIM 카드, 한국 숙박 등 뉴욕에 대한 모든 것 athometrip.com 10월 뉴욕 ​​여행을 준비해보자! 에피의 인플루언서 홈으로 놀러오세요 #뉴욕여행 #10월뉴욕여행 #뉴욕여행용품 #뉴욕여행준비물 #뉴욕여행기간 #뉴욕여행 2주 #9박11일 #집에서여행 #스마트패스 #미국동부여행 #뉴욕여행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