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7년 7월 8일과 9일 이툴간 안양에 내린 467.2mm의 강우량은 기상청 출범 이후 최대 폭우로 안양시 최초의 고통으로 꼽히는 사건이었다.
당시 안양시 안양천의 모든 다리가 끊어지고 안양철교의 기둥이 무너져 경부선 철도가 며칠간 운행이 중단됐다.
경기도 여행의 박물관, 걸어다니는 향토사 사전으로 불리는 향토사학자 故 이한기(가명 이승언)가 수집한 자료다. 2002년 과천시가 주최한 제5회 과천지역자재전시회에 출품되었다. 현재 시흥시 역사기록국에 보존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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